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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여름 워크숍 <일본 근대 도시의 기념공간과 정체성:1920~30년대 경성, 도쿄, 오사카의 지역성과 식민성의 비교사>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2.06.18
첨부파일0
조회수
1138
내용
일시: 2009년 7월 16일(목) 14:00-18:00
장소: 인천대학교 인문관 4층 국제회의실
주최: 도시사학회
주관: 인천대학교 일본문화연구소
14:00-14:10
개회사: 김태승(아주대, 도시사학회 회장)
사 회: 유지아(인천대)
14:10-15:00
1. 식민지 동화주의의 공간정치: 1920~30년대 경성의 도시 공간 변화와 조선신궁
발표: 김백영(광운대) 토론: 조정우(서울산업대)
15:10-16:00
2. 근대 일본 ‘국체(國體)’ 관념의 공간화-도쿄 메이지신궁(明治神宮)을 중심으로-
발표: 박삼헌(건국대) 토론: 신하경(숙명여대)
16:10-17:00
3. 오사카의 기억공간과 도시정체성-‘오사카성(大阪城)’ 재건사업(1928~31)을 중심으로-
발표: 박진한(인천대) 토론: 방광석(연세대)
17:10-18:00
종합토론: 민유기(광운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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